한미글로벌·희림, 대치 은마아파트 건설사업관리 맡는다
건설사업관리(PM)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함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건설사업관리(CM·PM)를 맡는다고 7일 밝혔다.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의 대표 재건축 단지 중 하나로 지난 7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으며 앞으로 관리처분계획인가와 이주·철거 등의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
전체 보기 — 세계일보 →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.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.







